최종편집 2019.5.24 금 14:15 로그인 | 회원가입 | 자유게시판
> 뉴스 > 보험 | 포토뉴스
     
미래에셋생명, 소아암 어린이 항균키트 전달
2019년 03월 07일 (목) 09:42:31 김은혜 기자 keh@fnplus.co.kr
   
▲ 사진설명 : 하만덕 미래에셋생명 부회장(앞줄 오른쪽 네 번째)과 변재상 사장(앞줄 오른쪽 다섯 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6일 여의도 본사에서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공동으로 소아암 환자를 돕기 위한 항균키트 ’호호상자’ 1000개를 제작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이날 미래에셋생명 임원 30여 명이 봉사자로 참석해 구슬땀을 흘렸다. 호호상자 항균키트 전달은 미래에셋생명의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진행돼 올해 7년째를 맞이했다. 

호호상자는 면역력이 약한 소아암 환자들에게 위생적인 생활환경을 지원할 수 있는 소모품인 항균 물품들로 구성됐다. 미래에셋생명은 7년간 총7500명이 넘는 소아암 환자에게 약4억4000만원 규모의 항균키트를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하만덕 미래에셋생명 부회장은 “미래에셋생명은 매년 호호상자 지원을 통해 고객과 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그 이상의 가치로 돌려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소아암을 앓는 모든 환자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치료 지원과 헌혈 등 다양한 측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생명은 2012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맺고 헌혈증 기증, FC 사랑실천 기부 등 치료 지원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특히 FC 사랑실천 기부를 통해 미래에셋생명 FC들은 보험 계약 1건당 500원을 기부하고, 회사가 그 금액만큼 추가로 적립하는 등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 금융플러스(http://www.fn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금융플러스 소개광고문의제휴문의정기구독신청구독료 보내실 곳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일간금융플러스 | (08298)서울특별시 구로구 공원로3, 413호 (구로동, 선경오피스텔) | Tel. 02-2278-3302 | Fax. 02-2278-3304
발행·편집인: 양해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양해철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14 | 등록일자 : 2009년 7월 17일
Copyright 2009 금융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nplus.co.kr
금융플러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